하나바이블 5과정 2학기 36과, "정직한 성품으로 진실하게 말하고 행동해요!"(시 51:10; 잠 11:1; 행 5:1-4)
하나바이블 5과정 2학기 • Sermon • Submitted •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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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views-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세요 -진실하신 하나님은 '정직한 성품'을 기뻐하세요. -하나님이 정직한 성품을 우리 안에 만들어주셔야 해요.
Notes
Transcript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세요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세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새롭게 10단원을 들어가면서 하나님이 진실하신 분이라고 배웠어요.
“하나님이 진실하시다”는 것은 “하나님은 조금도 그 안에 자신과 남을 속이고자 하시는 것이 전혀 없으시며, 언제나 자신이 하신 약속과 말씀을 다 지키시며, 우리에게 진짜 현실에 대해 기꺼이 계시해주시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만이 이 세상의 모든 것을 정의하세요. 그리고 하나님이 정하신 것은 다 진리에요. 하나님이 옳다고 말씀하신 것은 진실한 말씀이기에 진리에요. 하나님이 틀리다고 말씀하신 것 또한 진실한 말씀이기에 진리에요. 그래서 진실하신 하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진리 안에 거하는 삶이에요.
만약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약속을 하셨다고 생각해볼까요?
“애들아, 나 하나님은 빛이고, 나는 조금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단다. 그러므로 만약 너희가 나 하나님에게 잘못한 것을 인정하고, 그 잘못한 것들을 나에게 말하면, 나는 믿음직스럽고, 의로운 하나님이기 때문에 지금 약속하는대로 너희가 잘못한 모든 죄를 용서해줄 것이고, 너희를 모든 더러운 죄에서 깨끗하게 씻겨줄거란다.” (요한일서 1장 5, 9절 말씀을 변용함)
자, 이렇게 하나님이 친절하게 우리에게 좋은 약속을 주셨다면, 우리는 진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할까요?
맞습니다. “네 하나님, 제가 진실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이 시간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 저는 죄인이에요. 너무 많은 죄를 지으며 살았습니다. 부모님을 사랑하지 않고, 부모님께 순종하지 않았어요. 제가 먹는 음식도 매번 불평하며 맛이 없다고 남겼어요. 또 어떤 친구를 놀리는 게 재밌어서 계속 놀렸어요. 그리고 제가 저번에 유치원에서 물건을 망가뜨린 것 선생님께 ‘제가 안했다’고 거짓말쳤어요. 하나님, 제가 지은 죄들이 머리 속에 너무 많이 생각나고, 마음이 힘들어요. 하나님, 잘못했어요. 하나님께 잘못한 죄를 말하고 용서를 구하면 하나님이 용서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다 말씀드려요. 하나님, 저를 용서해주세요”라고 반응해야지요.
진실하신 하나님은 ‘정직한 성품’을 기뻐하세요.
진실하신 하나님은 ‘정직한 성품’을 기뻐하세요.
그래요 맞아요.
하나님은 이렇게 하나님께 숨김없이, 거짓없이, 있는 그대로 우리가 진실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원하세요.
정직하게 하나님께 말하고, 하나님 앞에서 행동하는 사람을 기뻐하세요.
우리 친구들, 다윗 왕을 기억할거에요.
다윗 왕도 하나님 앞에 끔찍한 잘못을 하고나서 죄를 숨기려했지만,
하나님이 “너 정말 잘못했어!”라고 말씀하셨을 때,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잘못을 고백했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지요.
우리 친구들도 진실하신 하나님 앞에 어떠한 상황에도 정직했으면 좋겠어요.
정직한 성품이란?
정직한 성품이란?
“정직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있는 그대로 진실을 말하고, 진실하게 행동하는 것을 말해요. “정직하다”는 것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다른 길들을 만들어내지 않고, 오직 진실된 한 가지 길만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속여서 빼앗는 길, 속여서 벌 받지 않는 길, 속여서 잘되는 길들을 만들어내지 않아요.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현실 속에서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진실하게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바로 정직한 성품이에요.
‘아, 내가 가진 돈은 조금밖에 없네.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말할 수도 있지만, 사람들한테 아주 쪼끔만 말을 부풀려서 얘기해볼까? 그러면 내가 사람들이 내가 부자인 줄 알고, 나를 인정해주고 나를 따라다닐텐데..’
‘아, 어쩌다보니 물건을 망가뜨렸네. 물론 내가 큰 잘못을 했지만, 잘못을 있는 그대로 말하고 인정하기보다는 그냥 내가 안했다고 이야기하자. 그럼 내가 물어줄 필요도 없고, 부모님께도 크게 혼나지 않고 잘 넘어갈 수 있을거야.’
이렇게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진실하게 말하지 않고, 사람들을 속이는 길을 만드는 사람은 정직하지 못한 거예요. 그래서 진실하신 하나님은 이렇게 정직하지 않고, 남을 속이는 사람들을 미워하세요.
진실하신 하나님은 속이는 추를 미워하세요. - 잠언 11장 1절
진실하신 하나님은 속이는 추를 미워하세요. - 잠언 11장 1절
여러분, 이 저울추를 기억하지요?
분명 딱 3마리의 원숭이만 올려놓으면 되는 물건인데, 반대편의 무게추에 숫자 2를 보이지 않게 속여서 무겁게 만들어놓으니까 원숭이를 2마리 더 내게 되는거지요.
돈을 내는 사람은 ‘아, 원숭이 5마리를 내야 하는구나’라고 생각하고 물건을 샀겠지만, 사실 이 사람은 속임을 당한 거예요. 3마리만 내도 되는 것을 2마리나 더 주고 산 것이죠.
판 사람은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을 거예요. ‘히히 아싸! 3마리만 받아도 되지만, 속이면 2마리나 더 받을 수 있지롱. 역시난 천재야. 금방 부자가 되겠군.’
그러나 하나님은 이렇게 정직하지 않은 행동들을 매우 싫어하시고, 미워하세요.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것은 진실하지 않은 행동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 보시기엔 그게 잘못됐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더 근본적으로 하나님이 “거짓”을 미워하시는 이유는 “거짓”이 마귀에게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에요.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셔서 하나님으로부터는 오직 진리만 나오는데, 이 마귀는 하나님이 진리라고 정해놓으시고, 진실하게 말씀해놓은 을 마치 거짓말인 것처럼 왜곡시키고 바꿔놓기 때문에 하나님은 거짓말을 아주 미워하시는 거예요.
마귀의 거짓말때문에 사람도 거짓말쟁이들이 되었고, 모든 사람이 뱀의 혀를 갖게 되면서 사람을 속이는 게 마치 옳은 일인 것처럼 세상이 망가지게 된 것을 하나님은 분노하시고, 미워하시는 것이에요. 거짓말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멀어졌고, 생명에서 멀어졌고, 멸망하게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귀한 형상을 파괴시키는 “거짓과 속임수”를 미워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또한 이 악하고 해로운 “거짓과 속임수”를 미워해야해요. “속이는 일”을 멈춰야 해요. 그것은 사탄 마귀에게서 나온 거예요. 하나님은 절대 우리에게 거짓말하는 혀를 주신 적이 없어요. 하나님은 절대 우리에게 거짓말을 가르쳐주신 일이 없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진실하신 하나님을 닮아 정직하게 살도록 만드셨어요. 그리고 하나님 앞에 정직해야만 진짜 하나님의 은혜를, 구원을, 능력을 경험할 수 있어요. 내가 속여서 만든 가짜 행복, 가짜 만족, 가짜 현실은 나중에 다 사라지게 되어 있어요. 심지어는 하나님의 매우 무섭고도 큰 심판, 다시는 이 땅의 삶으로 돌아오지 못하는 죽음의 심판을 당할 수도 있어요.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셔서 사람이 하나님께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하는지, 아니면 하나님을 속이려하는지 다 아세요.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속이려하는 사람들을 심판하세요. - 사도행전 5장 1-4절
하나님은 진실하신 분이셔서 사람이 하나님께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하는지, 아니면 하나님을 속이려하는지 다 아세요. 그리고 하나님은 하나님을 속이려하는 사람들을 심판하세요. - 사도행전 5장 1-4절
대략 2000년 전, 초대교회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에요.
예수님의 열두 사도들과 또 예수님의 제자들은 비록 처음에는 그 숫자가 적었지만, 점차 예루살렘에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구원자시다’라는 복음을 듣고 구원받는 일이 늘어났어요.
너무나 감사했지요. 그렇게 늘어나는 성도들은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했지요. 함께 모여 예배하는 모임을 위해 여러가지 섬김과 재정이 필요했어요. 식사도 준비할 필요가 있었고, 예배할 장소도 필요했고, 사도들과 말씀의 종들을 지원할 재정과 선한 사역을 위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재정도 필요했지요. 그런데 그렇게 하나님 안에서 하나된 공동체 안에서 서로 형편이 달랐어요. 누군가는 정말 가난하고 어려운 상황에 있었어요. 그렇게 가난한 성도들에게는 오히려 도움이 필요했지요.
그런데 교회 안에 놀라운 일이 벌어졌어요. 사람들이 누가 돈을 내라, 누가 더 섬겨라 라고 말하지 않았는데도 교회공동체에 필요한대로 각자 자신이 가진 것들을 함께 사용하기 위해, 서로에게 나눠주기 위해 기꺼이 내어놓는 일들이 자발적으로 일어난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재산까지 팔았고, 그 판 돈으로 교회를 섬겼어요. 많은 물건들 또한 함께 나누며 사용했지요.
이렇게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자신이 가진 것들을 드리며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교회 안에 아나니아와 삽비라라고 하는 한 부부가 등장해요.
이 부부도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땅을 팔았어요. 그런데,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땅을 판 돈에서 얼마를 자신들을 위해 떼어 놓고 숨겼어요. 그리고 사도들에게 나아와서는 마치 전부를 다 드린 것처럼 속이려고 행동했어요.
당연히 사도들을 속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속이는 게 그렇게 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아무튼 판 돈의 얼마를 하나님께 드린 거니까요. 그러나 이것은 심각한 잘못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 중에서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리는 사람들마다 드리기로 자원한 것은 정직하게 내어놓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성도들은 다 성령 하나님 안에서 복음을 믿고 거룩하게 된 사람들이었고, 서로를 진실함과 정직함 가운데 섬기며 하나가 되어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교회 안에서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거짓말로 성도들을 속이고자 했던 거예요. 그들은 애초에 땅을 팔지 않아도 됐어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 아까웠다면, 애초에 드리지 않는 것이 정직한 것이었어요.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께 전부를 드렸다고 말했으면서도 정작 자신들을 위해 사용할 돈을 따로 떼어 숨겨놓았지요. 드릴 수 있는 만큼만 정직하게 드렸어도 됐을텐데, 전부를 다 드렸다고 거짓말을 했던 거예요.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사도들을 속일 수 있을 거라고 믿었어요. 속였다고 생각했죠. 그들 안에 사탄 마귀가 역사했어요.
‘하나님께 다 드리지 말고, 일부를 숨겨놓은 다음에 마치 전부를 드렸다고 말해도 사람들은 속아 넘어갈거야. 그렇게 된다면 너희는 전부를 드리지 않고도 전부를 드린 착한 사람들로 성도들에게 인정받겠지. 하나님도 섬기고, 돈도 아끼고, 인정도 받고, 일석삼조다. 얼마나 좋니?’ 그리고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그렇게 사탄을 따라 거짓말을 하기로 선택했지요.
그런데, 이 모든 진실을 아시는 성령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이 진실을 알게 하셨어요. 그리고 베드로는 아나니아에게 있는 그대로 말했지요. “아나니아야, 네 땅은 네 것이니 네 마음대로 해도 뭐라하지 않았을 것을 어찌 판 돈의 일부를 숨기고도 전부를 드린 것처럼 거짓말했느냐. 네가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였느니라!” 그리고 이 베드로의 책망을 들은 아나니아는 그 자리에서 바로 쓰러져 죽었어요. 생명이 떠나갔어요. 그리고 죽은 아나니아를 사람들이 급히 옮겨 땅에 묻어주었지요.
그러고 나서 세시간 뒤에, 아나니아의 아내 삽비라가 들어왔고, 베드로는 삽비라에게도 물었어요. “너희가 땅을 팔아 바친 이 돈이 전부냐” 이에 삽비라는 거짓말로 답했어요. “네 이 돈이 전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땅을 판 돈 전부를 드렸습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책망하며 말했어요. “너희가 어찌 하나님을 속이려 하느냐! 너희가 전부를 드렸다고 속인다고 해서 하나님이 속으시겠느냐! 너도 네 남편과 같이 죽을 것이다!” 그리고 베드로의 책망을 들은 삽비라도 곧 넘어지며 죽게 되었어요.
예루살렘 교회의 성도들은 정말 깜짝 놀랐고, 모두 매우 두려워하게 되었어요.
사람을 속일수는 있어도, 진실하신 하나님을 속일 수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하나님은 우리가 거짓말을 하는지, 정직한 말을 하는지 다 알고 계시고, 우리가 하나님을 속일 때 하나님은 그 속임을 매우 미워하셔서 목숨까지도 빼앗으실만큼의 심판을 우리에게 행하실 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생기는 거에요.
우리 또한 이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이야기를 통해 깨달아야 해요. 진실하신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고요.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시고, 하나님은 거짓을 미워하신다는 것을요. 하나님 앞에 우리가 모두 정직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아야해요.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결코 하나님은 속일 수 없어요. 우리 안에 아무리 마귀가 거짓말을 하라고 부추기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이 모든 진실을 아시고, 거짓을 행할 때 심판하시는 분임을 기억하고, 두려워하며 거짓에 대한 시험과 유혹을 내 마음에서 내쫓아야해요.
하나님이 정직한 성품을 우리 안에 만들어주셔야 해요.
하나님이 정직한 성품을 우리 안에 만들어주셔야 해요.
정직한 성품이 새롭게 창조되어야 합니다 - 시편 51편 10절
정직한 성품이 새롭게 창조되어야 합니다 - 시편 51편 10절
오늘 우리는 말씀을 통해 깊이 깨달아야해요.
하나님이 얼마나 거짓을 미워하시는지를요.
하나님은 우리가 정직하기를 원하세요.
많은 돈 필요없어요. 사람들의 인정 필요없어요. 탁월한 재능 필요없어요.
하나님은 오직 그 사람이 하나님과 사람 앞에 정말 진실하게 말하고, 행동하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보세요.
정직해야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해요, 정직해야 하나님의 구원을 볼 수 있어요.
속이는 길을 만들면 만들수록 망하는 거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정말 정직한 성품의 자녀들이 될 수 있을까요?
다윗의 기도에 정답이 있어요.
우리 한번 같이 따라서 읽어볼까요?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그렇습니다. 우리 안에는 스스로 정직해질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우리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정직한 마음을 다시 만들어주시고, 그 마음을 지켜주셔야 하는 거예요.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정직하신 성품을 옷입을 수 있습니다. 진실하신 하나님 앞에 “정직한 마음을 허락해주세요”라고 기도해야 해요.
그리고 하나님이 정직함을 기뻐하시고, 정직한 자에게 한량없는 은혜와 복을 허락하신다는 진리를 신뢰해야해요. 반대로 하나님이 거짓을 미워하시고, 심판하신다는 것을 믿고 두려워해야해요. 당장에는 내가 정직하게 내 죄를 인정하고 고백한 것 때문에 부끄러움을 경험할지라도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 내 잘못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회개할 수 있어야 해요.
만약에 오늘 우리 친구들에게 떠오르는 죄가 있다면, 내가 부모님을 속이고, 선생님을 속이고, 친구들을 속였던 일이 있었다면, 이 시간 하나님께 잘못했다고 고백하세요.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말하세요.
그리고 내 마음 안에 이제 진실하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 정직한 영을 허락해주시라고, 진리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자녀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길 바랍니다.
예수님이 우리가 이제는 거짓된 길을 회개하고, 다시 정직한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십자가로 길을 열어주셨어요. 이제 거짓말하는 죄는 다 십자가에 못박고,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따라 진리의 사람, 정직의 사람이 되기로 결단해요.
